A 선배 + B감사, C 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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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작성일25-03-29 10:23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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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광주룸싸롱 선배(고등학교 대학교 과동문)라는 분이 서부지검 부장검사인데 점심시간에 공덕역 인근 공원을 걷다가 우연히 보았습니다.
2006년 이후에 그 이전의 모든 사람을 정리하였는데, 우연히 마주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2016년 즈음 도곡2동 모회사 다닐 때에는 양재천(바디 프렌드 본사 근처)을 연세가 있으신 조합 광주룸싸롱 감사님(모재벌 회장님과 사업하신 분, 수서 사건의 장본인), 국토부 고위 공무원 출신 청장님(광주광역시 육사출신 국토부 공무원)과 함께 점심 시간에 많이 걸었었는데 벌써 수년이 지났습니다.
감사님이 저보고 *과장은 고영* 처럼 호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겠다! 고 여러번 얘기해 주었는데, 광주룸싸롱 청장님은 살쪄서 힘들 것 같다고.ㅎ
테레란로에 있는 모부동산 개발회사에 사업권 넘기려는 선한 의도가 실패해서, 제가 다니던 부동산 개발회사가 공중분해 되었던 기억.
그 당시 송씨 성을 쓰는 좌파 유력 정치인(이번에 오**에 선거 패한 분)의 도움으로 3500세대 아파트 광주룸싸롱 개발 사업을 추진하였는데, 300억원에 사업권 인수하겠다는 분에게 넘겼으면... 회사도 안망하고, 토지주로 구성된 조합원들도 사업 성공하고 그랬을 텐데... 서로 자기 이익만 더 챙기려다가 망한 케이스임.
용인에서 개발사업하는 P상무님과 직원들이 기를 쓰고 돌파구를 찾았지만, 해법이 없었고 유일한 광주룸싸롱 엑싯은 사업권 양도였음.
회사와 조합이 싸우자 지자체가 없던 일로 하자! 해서 행정소송 까지 갔으나 최종 패소.
수조원대 사업이 날아감.
청장님은 자기가 다니는 회사인데도 불구하고 이게 회사냐! 엉망진창이지 했던...
모재벌 회장 아들이라고 해서 사업에 참여하였으나, 허울뿐인 영광! 은색 말 아파트에 땅이 광주룸싸롱 있다는 정도로 그치고 말았음.
사업권 인수시킬려다가 안돼서 화가 많이 났었는데, 어째 올 때 마다 50억씩 떨어지냐...ㅠㅠ
50억원 씩 낮추니까 회사 오너분이 사업권을 넘기려다가도 안되겠다! 해버림.
감사님이 모재벌회장 이야기(국*원에서 해외 도피 조장해 주었다는 썰이 있음), 중견 텔런트 한** 씨 테헤란로 광주룸싸롱 룸싸롱에 불러내면 사람보는 눈이 있다면서 미이라처럼 싸매서 온다는 얘기, 미인대회 출신 삼성 계열사 임원 비서와 만나다가 사모님과 개포동 집에서 3자 대면한 이야기, 정계 재계 실체적 진실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고, 개포주공 1단지 사셨는데... 지금 재건축 중임.
사고로 광주룸싸롱 죽어서 천국 한번 갔다왔다고 하며 매일 성경을 묵상한다는 감사님과 말이 잘 통했음. 그런데 감사님도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 따논 당상관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더 북오프 일라이"의 주인공 엘리 대제사장, 사울왕도 모두 천국 들어갔을 것 같다! 는 긍정적인 분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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